셋째날은 여수역 앞에 있는 아쿠아플라넷에 들렸다.
아쿠아플라넷과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구경하고 점심까지 해결~
여수엑스포광장을 조금 걷다고 눈이 내려서 스카이 타워로 들어갔다.
스카이타워에서 아이스크림에 음료를 마시며 열차시간을 기다렸다.
여수역에서 도시락을 사서 열차에 탑승~ 저녁을 먹으며 제천으로 복귀^^
이번엔 오송에서 환승시간이 20분 정도라 딱 적당히 이동할 수 있었다.
올라올 때 보니 순천 위로는 눈이 한가득 내려있었다.
열차를 이용해서 여행하는 것~운전을 안해서 좋기는 한데, 확실히 기동성이 떨어진다..ㅠ.ㅠ
더더욱 아이들이 있어서~ 다음번에는 도착지에서 차를 빌려서 움직여야 할려나..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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